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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관용구/ㅇ(완)

[관용구] 연막(을) 치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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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연막(을) 치다

 

 어떤 수단을 써서 교묘하게 진의를 숨기다.

 예문: 그는 나를 안심시키려고 연막을 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예문: 이젠 찾아온 종혁에게 커피 한 잔을 안 사기 위해 연막을 치고 있는 게 뻔했다. 《이정환, 샛강》

 

 

 

 

 

 

연막(을) 치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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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을) 치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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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을) 치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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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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