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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ㅇ(완)

[관용구] 엿장수 마음대로[맘대로]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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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엿장수 마음대로[맘대로]

 

 엿장수가 엿을 마음대로 늘이듯이 무슨 일을 자기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깡패 학생이 되든, 공부 버러지가 되든, 고학생 노릇을 하든 무제한의 자유가 주어져 있는 셈이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엿장수 마음대로였다. 《박태순, 어느 사학도의 젊은 시절》

 예문: 이게 다 뭣들 하는 수작이야! 감투 쓰고 안 쓰고 엿장수 맘대론가? 《윤흥길, 날개 또는 수갑》

 

 

 

 

 

 

엿장수 마음대로[맘대로]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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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마음대로[맘대로]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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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마음대로[맘대로]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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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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