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관용구/ㅇ(완)

[관용구] 오갈 데가 없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4. 7.
728x90

관용구

 오갈 데가 없다

 

 「1」 살 집이 없다.

 예문: 그는 사업이 망하자 오갈 데가 없어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다.

 「2」 의지할 곳이 없다.

 예문: 저는 천애 고아로 오갈 데가 없습니다.

 

 

 

 

 

 

오갈 데가 없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오갈 데가 없다 보코드.bmp
0.01MB
오갈 데가 없다 점역본.hwp
0.01MB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728x90

'관용구 > ㅇ(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용구] 오금(을) 걸다  (0) 2021.04.08
[관용구] 오강 사공의 닻줄 감듯  (0) 2021.04.07
[관용구] 오갈(이) 들다  (0) 2021.04.06
[관용구] 옛말 같은 소리  (0) 2021.04.06
[관용구] 옛날 옛적에  (0) 2021.04.0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