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뜻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간에 가 붙고 쓸개[염통]에 가 붙는다.
=쓸개에 가 붙고 간에 가 붙는다.
,xi5
$3n ^m8s/i ,,!@r8':5h=,0n ^m8s/i j3i
,i['
.@on@n .u@[5o"<iu ooao iye* .o.u sb'o od*n ^m8s/i .sd*n ^m8s/i j5! ^o%.?["u o"[cz e14
33$3n $ ^m8@u ,,!@r8':5h=,0n $ ^m8czi4
33,,!@rn $ ^m8@u $3n $ ^m8czi4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보이스아이.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점역본.hwp
0.01MB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보코드.bmp
0.01MB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간이라도 빼어[뽑아] 먹이겠다 (0) | 2017.07.05 |
|---|---|
| [속담] 간이 뒤집혔나 허파에 바람이 들었나 (0) | 2017.07.04 |
| [속담] 간에 가 붙고 쓸개[염통]에 가 붙는다 (0) | 2017.07.01 |
| [속담] 간 빼 먹고 등치다 (0) | 2017.07.01 |
| [속담]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0) | 2017.07.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