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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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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홍시 떨어지면 먹으려고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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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보이스아이.hwp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보코드.bmp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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