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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청국장이 장이냐 거적문이 문이냐
뜻
못된 사람은 사람이라 할 수가 없고 좋지 아니한 물건을 물건이라 할 수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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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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