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청산 속에 묻힌 옥도 갈아야 빛이 난다
뜻
『북한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의 북한 속담.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주가 열 그릇이나 꿰어야 구슬.
,xi5
;]l3 ,xn em9jq xiu $1<> ^o2o c3i
,i['
8^maj3s0 ,8@m,!o ,s e1o"<iu ,@prs> ^u^r-"<-0'w ^maj3 ,xi54
<em"o j&"%7j@u .u0z _so"<iu ii[5@u .]"oj<:
,,!eu o/@n e3i!s cu0<> $b's;o$ o/[5! ^o%.?["u
o"[cz e14
33.q.m$ \ @["['oc ,@prs> @m,!4
청산 속에 묻힌 옥도 갈아야 빛이 난다 보이스아이.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청산 속에 묻힌 옥도 갈아야 빛이 난다 점역본.hwp
0.01MB
청산 속에 묻힌 옥도 갈아야 빛이 난다 보코드.bmp
0.01MB
청산 속에 묻힌 옥도 갈아야 빛이 난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ㅊ(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청산이 늙겠다 (0) | 2017.07.20 |
|---|---|
| [속담] 청산에 매 띄워 놓기다 (0) | 2017.07.20 |
| [속담] 청보에 개똥 (0) | 2017.07.16 |
| [속담] 청백리 똥구멍은 송곳 부리 같다 (0) | 2017.07.15 |
| [속담] 청명하면 대마도를 건너다보겠네 (0) | 2017.07.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