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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청천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뜻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뇌성벽력은 귀머거리라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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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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