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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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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1」 아무리 흉년이라도 물마저 말라 버리는 일은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물 한 모금도 얻어먹기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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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보이스아이.hwp

 

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보코드.bmp

 

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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