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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ㅊ(완)

[속담]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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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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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보이스아이.hwp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보코드.bmp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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