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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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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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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보이스아이.hwp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보코드.bmp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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