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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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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北村)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굉장히 바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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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보이스아이.hwp

 

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보코드.bmp

 

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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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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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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