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뜻
=곁방살이 코 곤다.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xi5
@:8^7 c*o fu @(i8'@m"zi,0
,i['
33@:8^7l1o fu @(i4
c5w .obn,s @:8^7l1o"! jcz l"<5o fu"! @(icz
,i['["u" .n ^g,miu eu"[@u ^s"['sb'o j5^m"u
@&@sc" c@[cn$ ujo": .mq jr7,n"! j5!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점역본.hwp
0.01MB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보코드.bmp
0.01MB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곁방살이 코 곤다 (0) | 2017.12.16 |
|---|---|
| [속담] 곁방살이 불내기 (0) | 2017.12.13 |
| [속담] 곁가마가 (더/먼저) 끓는다 (0) | 2017.12.13 |
| [속담] 경치고 포도청 간다 (0) | 2017.12.13 |
| [속담] 경쳐 포도청이라 (0) | 2017.12.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