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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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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본처와 첩을 데리고 사는 사람은 몹시 속이 썩기 때문에 그 창자가 썩어서 호랑이도 안 먹는다는 뜻으로, 처첩을 거느리고 살자면 속이 썩어 편할 날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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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보이스아이.hwp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보코드.bmp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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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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