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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뜻
『북한어』 썰물과 밀물의 차이로 서무날인 음력 12일과 27일경에는 미세기 관계로 어김없이 바람이 분다는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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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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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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