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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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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북한어』 썰물과 밀물의 차이로 서무날인 음력 12일과 27일경에는 미세기 관계로 어김없이 바람이 분다는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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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보이스아이.hwp

 

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보코드.bmp

 

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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