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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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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1」 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2」 남의 여자를 넘겨다보며 자기 아내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는 실없는 남자의 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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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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