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뜻
「1」 아내가 남편에게 할 이야기가 많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 못하고 있다가, 밥상을 들고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할 말을 생각한다는 말.
「2」 여자는 언제나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한다는 말.
,xi5
@/.obz l7! i!@u eg.o^7! cs5[e: \im $.o ,r7$a!
j3i
,i['
8#a0 <cr$ c5d*n@n j1 o>@o$ e30.oe3 e1j1 @ojy$
sb's eu'j@u o/i$" ^bl7! i!@u i!s$e*,s :"s $.o j1 e1! ,r7$aj3icz e14
8#b0 :.cz ).nc :"s $.o ^x.bj3 ,r7$a! j3icz e14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보이스아이.hwp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보코드.bmp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보코드.bmp
0.01MB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점역본.hwp
0.01MB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계집의 말은 오뉴월 서리가 싸다 (0) | 2017.12.20 |
|---|---|
| [속담]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0) | 2017.12.20 |
| [속담]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0) | 2017.12.20 |
| [속담] 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 (0) | 2017.12.20 |
| [속담] 계집 바뀐 건 모르고 젓가락 짝 바뀐 건 안다 (0) | 2017.12.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