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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ㅅ(완)

[속담] 석 달 가는 흉 없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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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석 달 가는 흉 없다

 

 『북한어』 남의 흉은 얼마 동안 하다가 결국에는 흐지부지되어 버리고 만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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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 가는 흉 없다 보이스아이.hwp

 

석 달 가는 흉 없다 보코드.bmp

 

석 달 가는 흉 없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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