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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시부모에게 역정 나서 개의 옆구리 찬다
뜻
『북한어』 '시어머니에게 역정 나서 개 배때기 찬다'의 북한 속담.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모에게 역정 나서 개의 옆구리 찬다.
=시어미 미워서 개 옆구리 찬다.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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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에게 역정 나서 개의 옆구리 찬다 보이스아이.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시부모에게 역정 나서 개의 옆구리 찬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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