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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는 문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는 시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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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子美)는 문(文)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子固)는 시(詩)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준치는 아름답지만 뼈가 많은 것이 흠이고, 두보는 대시인이었지만 산문에는 능하지 못하였고, 증공과 같은 문장가는 운문에 변변치 못한 것이 유감이라는 뜻으로, 좋은 면의 한편에는 좋지 못한 일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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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는 문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는 시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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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는 문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는 시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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