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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子美)는 문(文)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子固)는 시(詩)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뜻
준치는 아름답지만 뼈가 많은 것이 흠이고, 두보는 대시인이었지만 산문에는 능하지 못하였고, 증공과 같은 문장가는 운문에 변변치 못한 것이 유감이라는 뜻으로, 좋은 면의 한편에는 좋지 못한 일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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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는 문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는 시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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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는 문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는 시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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