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ㅅ(완)

[속담]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7. 31.
728x90

속담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osesco .ma["<@u ;ma,mjr/isco ^u"o^7< e& ^ms cu0@u ,r7$ac3i

 

,i['

33,o<^s.o .ma["<@u ;ma,mjr/isco i=.o,s9i1 er3^1 ^s'@u e& @o1! ,ir ,r7$ac3i4

 ,o<^s.o$ eop,s .ma@o"! ^o1s/[c eal7 i=.o,s9i1n

.o4,q l5< .& l"<5o sb's,s er3^1"u e&! @o9@u ^uco

.maz ,o<^s.o$ @["op.qicz ,i['["u" eopj@u

,o10sji) e&@)oc le&iu eal7 sb's.o@u ce* <,mrb@u

,r7$ac1 ,ir$ o/[5! ^o%.?["u o"[cz e14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보이스아이.hwp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보코드.bmp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점역본.hwp
0.01MB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보코드.bmp
0.01MB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