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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아이 곱다니까 종자닭을 잡는다
뜻
『북한어』 「1」 '아이 좋다니까 씨암탉을 잡는다'의 북한 속담.
남이 칭찬하고 치켜세우면 재산이 아까운 줄도 모르고 주책없이 소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부모는 자신의 아이를 칭찬하여 주는 것을 더없이 좋아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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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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