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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시형님 잡숫고 조왕님 잡숫고 이제는 먹어 보랄 게 없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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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시형님 잡숫고 조왕님 잡숫고 이제는 먹어 보랄 게 없다

 

 「1」 =터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많지 아니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2」 『북한어』 시집살이하는 여자는 먹을 것도 제대로 못 먹고 배를 곯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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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형님 잡숫고 조왕님 잡숫고 이제는 먹어 보랄 게 없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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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형님 잡숫고 조왕님 잡숫고 이제는 먹어 보랄 게 없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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