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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ㅇ(완)

[관용구] 얼굴을 내밀다[내놓다/비치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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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얼굴을 내밀다[내놓다/비치다]

 

 모임 따위에 모습을 나타내다.

 예문: 전화를 받고 나서 10분이면 너끈히 얼굴을 내밀 수 있는 거리였다. 하지만 30분 이상을 기다려도 그녀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동하, 도시의 늪》

 예문: 김덕호는 도소에는 전혀 얼굴을 내놓지 않고 전봉준을 통해서만 돈을 내놨던 것이다. 《송기숙, 녹두 장군》

 

 

 

 

 

 

얼굴을 내밀다[내놓다비치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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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내밀다[내놓다비치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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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내밀다[내놓다비치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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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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