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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오금에 바람[돌개바람](이) 들다[차다]
뜻
오금에 돌개바람이 들어 가만 있지 못하고 둥둥 떠다닌다는 뜻으로, 침착하게 한곳에 있지 못하고 들떠서 마구 설침을 이르는 말.
예문: 저놈의 새끼 오금에 바람이 들었는지 눈만 뜨면 둥둥 떠다니니···. 《한설야,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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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에 바람[돌개바람](이) 들다[차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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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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