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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ㅇ(완)

[관용구] 오금을 못 쓰다[추다/펴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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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오금을 못 쓰다[추다/펴다]

 

 몹시 마음이 끌리거나 두려워 꼼짝 못 하다.

 예문: 워낙 돈이라면 오금을 못 쓰는 무뢰배들인지라···.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예문: 도대체 자기가 이렇게까지 오금을 못 펴고 쩔쩔매는 것은 모두가 팔자에 없는 결혼의 소치라고 병준은 생각하는 것이다. 《손창섭, 피해자》

 예문: 그는··· 그때부터 계집이라면 오금을 못 추고 계집에게 던지는 돈을 아낄 줄을 몰랐다. 《한설야, 이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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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을 못 쓰다[추다펴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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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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