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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ㅇ(완)

[관용구] 오지랖(이) 넓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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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오지랖(이) 넓다

 

 「1」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

 예문: 넌 얼마나 오지랖이 넓기에 남의 일에 그렇게 미주알고주알 캐는 거냐? 《심훈, 영원의 미소》

 예문: 강쇠네는 입이 재고 무슨 일에나 오지랖이 넓었지만, 무작정 덤벙거리고만 다니는 새줄랑이는 아니었다. 《송기숙, 녹두 장군》

 「2」 염치없이 행동하는 면이 있다. 

 

 

 

 

 

 

오지랖(이) 넓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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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이) 넓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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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이) 넓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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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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