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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ㅇ(완)

[관용구] 왼새끼(를) 꼬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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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왼새끼(를) 꼬다

 

 「1」 일이 꼬여 어떻게 될지 몰라 애를 태우다.

 예문: 그래서 장차 어찌될까 하고 뒤울안 마루에서 혼자 왼새끼를 꼬고 있는데···. 《한설야, 탑》

 「2」 심히 우려하거나 조심하여 말하고 행동하다.

 「3」 비비 꼬아서 말하거나 비아냥거리다.

 「4」 속으로 딴마음을 먹거나 은근히 딴 꾀를 꾸미다.

 

 

 

 

 

 

왼새끼(를) 꼬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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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새끼(를) 꼬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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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새끼(를) 꼬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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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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