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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가을 판에는 대부인 마님이 나막신짝 들고 나선다
뜻
=가을에는 대부인 마누라도 나무 신짝 가지고 나온다.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을 메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2」.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덤빈다/뛴다].
=가을철에는 죽은 송장도 꿈지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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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판에는 대부인 마님이 나막신짝 들고 나선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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