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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각을 떠서 매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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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각을 떠서 매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다

 

 『북한어』 사지를 따로따로 떠서 매 먹이를 만들어도 맺힌 속마음이 풀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뼈에 사무치게 증오스러운 대상을 벼르면서 욕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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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을 떠서 매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다 보이스아이.hwp

 

각을 떠서 매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다 보코드.bmp

 

각을 떠서 매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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