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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ㅊ(완)

[속담] 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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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정작 일이 닥쳐서야 당황하여 다급히 서두르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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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보이스아이.hwp

 

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보코드.bmp

 

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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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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