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ㅊ(완)

[속담]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7. 10.
728x90

속담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북한어』 '첫딸은 세간[살림] 밑천이다'의 북한 속담.

 딸은 집안 살림을 맡아 하게 되므로 큰 밑천이나 다름없다는 말.

 

 

 

,xi5

 ;s',i1z @[5! .m@uiu eu' l3i

 

,i['

 8^maj3s0 ,8;s',i1z ,n$38'l1"o5,0 eo8;)oi0'w ^maj3 ,xi54

 ,i1z .ob<3 l1"o5! e8< j@n iye["u fz eo8;)oc i"[5sb'icz e14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보이스아이.hwp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보코드.bmp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보코드.bmp
0.01MB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점역본.hwp
0.01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