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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첫딸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뜻
『북한어』 '첫딸은 세간[살림] 밑천이다'의 북한 속담.
딸은 집안 살림을 맡아 하게 되므로 큰 밑천이나 다름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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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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