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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ㅊ(완)

[속담] 첫 서울 갔던 녀편네 지절대듯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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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첫 서울 갔던 녀편네 지절대듯

 

 『북한어』 처음으로 서울 올라갔던 여편네가 정신없이 주절대듯이 무엇이 무엇인지 분간하지도 못하면서 중얼대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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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서울 갔던 녀편네 지절대듯 보이스아이.hwp

 

첫 서울 갔던 녀편네 지절대듯 보코드.bmp

 

첫 서울 갔던 녀편네 지절대듯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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