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ㅊ(완)

[속담] 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8. 15.
728x90

속담

 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북한어』 '초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의 북한 속담.

 먼저 된 일이 잘되어야 그에 따른 일도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u.sc:ao isp> ,r^:aiu isbi

 

,i['

 8^maj3s0 ,8;u.sc:a @mi!o ,i,i['jr> ,r^:a @mi!o

,i,i['ji0'w ^maj3 ,xi54

 e).s iy3 o1o .1iys> @[n ,i"z o1iu .1iy5!

^o%.?["u o"[cz e14

 

 

 

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보이스아이.hwp

 

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보코드.bmp

 

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보코드.bmp
0.01MB
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점역본.hwp
0.01MB
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보이스아이.hwp
0.02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