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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개가 제 주인을 보고 짖게 되여야 농사가 풍년 진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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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개가 제 주인을 보고 짖게 되여야 농사가 풍년 진다

 

 『북한어』 농민은 부지런히 논밭에 나가 일을 많이 해서 개가 주인도 못 알아볼 만큼 얼굴이 볕에 타야 그해 농사가 잘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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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제 주인을 보고 짖게 되여야 농사가 풍년 진다 보이스아이.hwp

 

개가 제 주인을 보고 짖게 되여야 농사가 풍년 진다 보코드.bmp

 

개가 제 주인을 보고 짖게 되여야 농사가 풍년 진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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