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ㄷ(완)

[속담]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9. 19.
728x90

속담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북한어』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xi5

 iu.?@u>7o ^s5 e&s $3 _se3 ji

 

,i['

 8^maj3s0 33eo;q@r ^s5 e&s $3 _s $8i4

 ,]$,o@n @&@sc @y"ub@n @&i) eo;q@r"! ^s5o .b<$,s eub,o ,op3jicz ,i['["u" ,]$,o@n @&i) _so

sb's.:,s erm ,op3j5! ^o%.?["u o"[cz e14

33^s5o eo;q@r e&s $3 _s $8i4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보이스아이.hwp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보코드.bmp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보이스아이.hwp
0.01MB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보코드.bmp
0.01MB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점역본.hwp
0.01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