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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뜻
『북한어』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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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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