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뜻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xi5
@r eu'iy3 _sz .ok! in $ <3 .ok@u .7n $,s .okczi
,i['
33@r eu'iy3 _sz i!n $,s .okczi4
@rcz .ob! .ofoe: .obn,s .okcz .o5,[7qin eu'iy3 @rcz ,,!insb'o i!d3n c$ .okczicz ,i['["u" .n$
e,i7jo jr> j1 o1z j.o <coj@u <em ,u+7iu sb'cz in $,s .1c3 ;nj@u ,isi[cz jr7i=! o"[cz e14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보이스아이.hwp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보코드.bmp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점역본.hwp
0.01MB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보이스아이.hwp
0.01MB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보코드.bm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개미가 절구통을 물고 가는 격 (0) | 2017.09.20 |
|---|---|
| [속담] 개미가 절구통 물고 나간다 (0) | 2017.09.20 |
| [속담]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0) | 2017.09.19 |
| [속담]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0) | 2017.09.19 |
| [속담] 개 목에 방울(이라) (0) | 2017.09.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