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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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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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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보이스아이.hwp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보코드.bmp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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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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