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뜻
칠월 칠석날 까마귀와 까치가 머리를 맞대어 오작교를 놓아서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함으로써 머리털이 다 빠졌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머리털이 빠져 성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o1,?c1 ,$;o ir$"o $8i
,i['
;o1p1 ;o1,?c1 ,$e@mrv ,$;o$ es"o"! ekirs
u.a@+"! cu0<,s @*mv .oac:"! e3c@n j5["u,,s
es"ohto i ,^.:/icz o>@on,s c<( e1"u" es"ohto
,^.: ,]@q eu>7! ^o%.?["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보코드.bmp
0.01MB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점역본.hwp
0.01MB
728x90
'속담 > ㅊ(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칠십 노인 구 대 독자 생남을 한 듯 (0) | 2017.09.26 |
|---|---|
| [속담] 칠성판에서 뛰어 났다 (0) | 2017.09.26 |
| [속담] 칠 년 대흉이 들어도 무당만은 안 굶어 죽는다 (0) | 2017.09.25 |
| [속담] 칠년대한에 비 안 오는 날이 없었고 구 년 장마에 볕 안 드는 날이 없었다 (0) | 2017.09.25 |
| [속담] 칠년대한에 대우 기다리듯[바라듯] (0) | 2017.09.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