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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ㄷ(완)

[속담] 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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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북한어』

 「1」 농사가 잘되는 때에는 도토리도 많이 열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도토리는 산에서 벌을 내려다보고 벌이 풍년이면 안 열리고 벌이 흉년이면 잘 열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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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보이스아이.hwp

 

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보코드.bmp

 

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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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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