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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ㅊ(완)

[속담] 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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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

 

 『북한어』 원두막에서 지내기 때문에 칠월의 삼복더위는 시원하게 지내고 팔월의 장마는 도깨비처럼 피하여 걱정 없이 편안히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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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 보이스아이.hwp

 

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 보코드.bmp

 

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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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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