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독서당 개가 맹자 왈 한다
뜻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읊는다/짓는다].
서당에서 삼 년 동안 살면서 매일 글 읽는 소리를 듣다 보면 개조차도 글 읽는 소리를 내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구 삼 년에 폐풍월(吠風月).
,xi5
ix,si7 @r$ er7. v1 j3i
,i['
33,si7 @r l5 c*n dm7p1-!- j3i8'!4czi_/.o'czi,04
,si7n,s l5 c* i=<3 l1e*,s ero1 @! o1acz ,u"o"!
i[9i ^ue* @r.u;<iu @! o1acz ,u"o"! cr@n iy3icz
,i['["u" s,i) ^g>n irj<: .o,oa@v @]js5o .)j:
sb'cz l"<5o"<iu @[ ^megn u"r o/[e* te$3w .o,oa@v
@]js5! $k@n iy3icz _s! ^o%.?["u o"[cz e14
33i7@m l5 c*n d/dm7p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독서당 개가 맹자 왈 한다 보코드.bmp
0.01MB
독서당 개가 맹자 왈 한다 점역본.hwp
0.01MB
독서당 개가 맹자 왈 한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ㄷ(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독수공방에 정든 님 기다리듯 (0) | 2017.10.03 |
|---|---|
| [속담] 독수공방에 유정 낭군 기다리듯 (0) | 2017.10.03 |
| [속담] 독사의 입에서 독이 나온다 (0) | 2017.10.03 |
| [속담] 독사 아가리에 손가락을 넣는다 (0) | 2017.10.03 |
| [속담] 독사는 허물을 벗어도 독사이다 (0) | 2017.10.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