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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ㄱ(완)

[속담]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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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미운 개를 버리지도 못하고 속을 썩이던 중 호랑이가 물어 가서 시원하다는 뜻으로, 꺼림칙한 것이 없어져 개운하고 시원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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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보이스아이.hwp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보코드.bmp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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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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