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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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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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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보이스아이.hwp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보코드.bmp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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