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ㅅ(완)

[속담]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1. 21.
728x90

속담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 굶은 범이 원님을 안다더냐.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xi5

 ,r^:a ju"<7o-$- .m7oc @r"! jn<"o.o

<30czi8'<coj3i,0

 

,i['

 i@[bjr.oe* ems'oiz.o $"o1 :.o$ sb's.o5!

^o%.?["u o"[cz e14

33lj! @&5z ^s5o p3co5! <3iisc>4

33,r^:a ju"<7o .mrc @rc eu@oc j"ml1oc jcz d34

33ju"<7o$ @&5[e* jv3@v3iu e?czi4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보이스아이.hwp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보코드.bmp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점역본.hwp
0.01MB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보코드.bmp
0.01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