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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새사람 들여 삼 년(은 마음을 못 놓는다)
뜻
새로 일을 벌이는 때에는 적어도 삼 년은 두고 봐서 탈이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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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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