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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새잎이 돋아나면 묵은 잎이 떨어진다
뜻
『북한어』 =속잎이 자라나면 겉잎이 젖혀진다.
새것이 자라나면 낡은 것은 자연히 뒤로 물러나게 된다는 뜻으로, 새것과 낡은 것과의 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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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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