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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색시가 고우면 가시집 말장 끝까지 곱게 보인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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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색시가 고우면 가시집 말장 끝까지 곱게 보인다

 

 『북한어』

 「1」 자기 처갓집과 관련된 것이면 다 좋게 보임을 비꼬는 말.

 「2」 마음에 드는 사람과 관계된 것이면 무엇이나 다 좋게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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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시가 고우면 가시집 말장 끝까지 곱게 보인다 보이스아이.hwp

 

색시가 고우면 가시집 말장 끝까지 곱게 보인다 보코드.bmp

 

색시가 고우면 가시집 말장 끝까지 곱게 보인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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