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넘기듯]
뜻
=게으른 년이 삼 가래 세고 게으른 놈이 책장 센다.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게으른 놈[일꾼] 밭고랑 세듯.
=김매기 싫은 놈 밭고랑만 센다.
,xi5
@n["z ,)^o ;ra.7 cs5@o@o8'cs5@oi[',0
,i['
33@n["z c*o l5 $"r ,n@u @n["z cu5o ;ra.7 ,n3i4
@n["z c*o l5! ,.oks ^n"! cu0i$ tec jr/cz.o
jn<": ^u@u" @n["z cu5o ;ra! o1ai$ tec o1as/c
jn<": ^(icz ,i['["u" @n["z l"<5o o1z <3 j@u
,^1"o @[ o1n,s ^s'sc@ue3 ,o4s j5! o"[cz e14
33@n["z cu58'o1,@g,0 ^8@u"<7 ,ni['4
33@o5er@o ,o10z cu5 ^8@u"<7e3 ,n3i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넘기듯] 보코드.bmp
0.01MB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넘기듯] 보이스아이.hwp
0.01MB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넘기듯] 점역본.hw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흉본다] (0) | 2017.12.08 |
|---|---|
| [속담] 게 잡아 물에 놓았다[넣는다] (0) | 2017.12.08 |
| [속담] 게으른 선비 설날에 다락에 올라가서 글 읽는다 (0) | 2017.12.08 |
| [속담] 게으른 말 짐 탐하기[탐한다] (0) | 2017.12.08 |
| [속담] 게으른 놈 짐 많이 지기[진다] (0) | 2017.12.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