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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뜻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빙고에서/한강에 가서/행랑 뒤에서] 눈 흘긴다 「1」.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에서 뺨 맞고 집에 와서 계집 찬다.
=읍에서 매 맞고 장거리에서 눈 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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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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