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서울 혼인에 깍쟁이 오듯
뜻
『북한어』 서울 집 혼인에 지나가던 깍쟁이들이 얻어먹겠다고 모여든다는 뜻으로, 관계도 없는 사람이 많이 모여든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xi5
,s& j(qn ,$a.r7o ui['
,i['
8^maj3s0 ,s& .ob j(qn .oc$i) ,$a.r7oi!o
s9se?@n/i@u eu:izicz ,i['["u" @v3@/iu sb'cz
l"<5o e30o eu:iz @]m"! im@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서울 혼인에 깍쟁이 오듯 점역본.hwp
0.01MB
서울 혼인에 깍쟁이 오듯 보코드.bmp
0.01MB
서울 혼인에 깍쟁이 오듯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서천에서 해가 뜨겠다 (0) | 2018.06.06 |
|---|---|
| [속담] 서천에 경 가지러 가는 사람은 가고 장가들 사람은 장가든다 (0) | 2018.06.06 |
| [속담] 서울이 무섭다니까 남태령[새재]부터 긴다 (0) | 2018.06.06 |
| [속담]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삼십 리]부터 긴다 (0) | 2018.06.05 |
| [속담] 서울이 낭이라 (0) | 2018.06.05 |
댓글